KT Group Hope Sharing Foundation

KT Digital Talent Scholarship - Event Leaflet for PNU

Print, Leaflet, Catalog

For the KT Digital Talent Scholarship program's meeting with Pusan National University students, we produced an event leaflet. We organized the scholarship program introduction, AI project experience, and AX-based social problem-solving activities so they could be understood at a glance, capturing the journey from learning to experience and growth through bright watercolor illustration and a roadmap format. We arranged the flow of information and visual elements so that on-site communication and program guidance would connect naturally. All illustrations were generated with AI, then refined to match the program's tone and visual identity before being integrated into the layout.

KT디지털인재장학생과 부산대학교 학생들의 만남을 위해 행사 리플렛을 제작했습니다. 장학프로그램 소개와 AI 프로젝트 경험, AX 기반 사회문제해결 활동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밝은 수채화 일러스트와 로드맵 형식을 통해 배움이 경험과 성장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친근하게 담았습니다. 현장에서의 소통과 프로그램 안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정보의 흐름과 시각 요소를 정리했습니다. 모든 일러스트는 AI로 생성한 후 프로그램의 톤과 시각 정체성에 맞게 정제하여 레이아웃에 통합했습니다.

A scholarship program with multiple layers - eligibility, AI projects, networking, real-world outcomes - risks collapsing into a list. The challenge was to preserve the full scope without overwhelming a student encountering the program for the first time at a campus event. We reorganized the information hierarchy around a roadmap metaphor: participation milestones, project themes, and support structures were mapped onto a visual journey rather than a traditional brochure grid. The result is a leaflet that guides, not just informs.

장학 프로그램은 자격 요건, AI 프로젝트 참여, 네트워킹, 실제 서비스 연계까지 다층적인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 마주하는 학생에게 그 모든 내용을 한 번에 전달하는 건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정보를 나열하는 대신, 로드맵이라는 은유로 재구성했습니다. 참여의 흐름, 프로젝트 주제, 지원 구조를 도로 위의 여정으로 배치함으로써, 학생들이 이 프로그램의 방향과 가치를 직관적으로 따라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The central visual metaphor is a road - literally drawn as one. Career milestones, AI project categories, and scholarship benefits are arranged as waypoints along a hand-rendered route, rendered in soft watercolor tones that make the subject feel approachable rather than institutional. All illustrations across the leaflet were AI-generated, then selectively curated and refined to fit the program's warm, campus-facing identity. The character system and icon set were designed to function both as decorative elements on the cover and as informational anchors in the interior spread - the same visual vocabulary, doing different work on each surface.

핵심 시각 언어는 도로입니다. 장학금 지원, AI 실무 경험, 프로젝트 참여, 네트워킹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도로 위의 경유지로 배치했습니다. 부드러운 수채화 톤은 제도적 무게감을 덜어내고, 캠퍼스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리플렛 전반의 일러스트는 AI로 생성한 후 프로그램의 정체성에 맞게 선별·정제했습니다. 표지의 캐릭터와 아이콘 세트는 장식 요소이자 정보 앵커로 동시에 기능하도록 설계했으며, 같은 시각 언어가 각 면에서 다른 역할을 수행합니다.

The full artwork for the three-panel folding leaflet (cover, interior spread, back information panel) and the icon set were produced to make the AX-based social problem-solving projects introduced at the event easy to understand at a glance. Topics such as transportation, heat islands, environment, chatbots, youth spaces, and tourism were each rendered in soft watercolor tones, conveying the process of AI technology becoming real-world service without feeling heavy or technical. Each project's character is made clearly distinguishable through small graphics alone. The set also functions as a guide element for the experience booths.

삼단 접지 리플렛(표지, 내지 스프레드, 후면 정보 페이지) 전체 아트워크와 아이콘 세트는 행사에서 소개된 AX 기반 사회문제해결 프로젝트를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교통, 폭염, 환경, 챗봇, 청년 공간, 관광 등 다양한 주제를 부드러운 수채화 톤으로 표현해, AI 기술이 실제 서비스로 이어지는 과정을 부담 없이 전달합니다. 작은 그래픽만으로도 각 프로젝트의 성격이 뚜렷하게 구분되도록 했습니다. 체험 부스의 안내 요소로도 활용됩니다.

Print that moves with the person holding it. The leaflet was designed to work at three distances: as a visual invitation from across a booth, as a readable guide in hand, and as a reference to revisit after the event. Each panel was given a distinct role - attract, explain, confirm - so the reading experience unfolds naturally without needing instruction. Small in format, complete in scope.

손에 쥔 사람과 함께 움직이는 인쇄물을 목표로 했습니다. 부스 건너편에서 시선을 끄는 표지, 손에 들고 읽는 내지, 행사 후 다시 꺼내보는 후면 정보 페이지. 각 면은 유인-설명-확인이라는 명확한 역할을 부여받았고, 별도의 안내 없이도 읽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작은 판형 안에 프로그램의 전체 여정을 담았습니다.

OOH, D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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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tech G : One Screen, Then Many

로지텍G의 게이밍 마우스 신제품 홍보를 위한 롯데아울렛 팝업 안내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이 무대는 하나의 평평한 디스플레이가 아닌, 너비와 높이, 형태가 모두 다른 아홉개의 독립적인 스크린으로 이루어진 아트리움이었습니다. 해당 위치의 기존 디스플레이 광고는 모두 개별 캔버스로 취급, 영상을 조각내 각 스크린에 걸어놓은 방식에 그칩니다. 클라이언트가 원한건 그 이상이었습니다. 조각난 디스플레이를 하나의 연속된 화면처럼 보이길 요청했으며, 우린 위치와 형태가 모두 다른 각각의 디스플레이를 하나의 캔버스로 풀어냈습니다.

Print, Leaflet, Cata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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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Digital Talent Scholarship - Event Leaflet for PNU

KT디지털인재장학생과 부산대학교 학생들의 만남을 위해 행사 리플렛을 제작했습니다. 장학프로그램 소개와 AI 프로젝트 경험, AX 기반 사회문제해결 활동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밝은 수채화 일러스트와 로드맵 형식을 통해 배움이 경험과 성장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친근하게 담았습니다. 현장에서의 소통과 프로그램 안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정보의 흐름과 시각 요소를 정리했습니다. 모든 일러스트는 AI로 생성한 후 프로그램의 톤과 시각 정체성에 맞게 정제하여 레이아웃에 통합했습니다.

Print, Leaflet, Cata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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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ity, Structured

국내 하이엔드 PC 하드웨어 유통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서린씨앤아이는 20개 이상의 글로벌 파트너 브랜드를 운영하며 독자적인 유통 플랫폼과 브랜드 경험 설계 역량을 갖추고 있지만, 그 규모와 깊이를 단 하나의 문서로 전달할 수 있는 수단이 없었습니다. 우리는 단순한 회사 소개가 아닌, 국내/외 B2B 파트너가 10분 안에 읽고 신뢰를 결정할 수 있는 브랜드 제안서를 설계했습니다.

Branded 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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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sodyne, Rebuilt in 3D

센소다인은 수십 년의 임상적 신뢰 위에 세워진 세계 판매 1위 민감성 케어 치약 브랜드입니다. 그 무게를 감당할 수 있는 비주얼 시스템, 프로모션 배너부터 포털 광고, 프리미엄 B2B 자료까지 동시에 작동하는 통합 비주얼 언어가 필요했습니다.

글로벌 공통 어셋으로는 국내 캠페인의 기준을 충족하기 어려웠습니다. 우리는 세 가지 비주얼 방향을 처음부터 구축하고, 이를 소스 자산으로 삼아 모든 파생 소재가 하나의 시각적 논리 안에서 작동하도록 설계했습니다.

KV, Key Vis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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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mins, Worth Looking At.

센트룸은 세계 판매 1위 멀티비타민이며, 한국에서는 헤일리온 코리아가 수입과 마케팅을 맡고 있습니다. 멀티 구미 라인은 그 임상적 신뢰를 일상에서 씹어 먹는 형태로 옮긴 제품입니다. 본사에서 내려온 글로벌 키비주얼은 한국 시장이 요구하는 감도에 닿지 못했습니다. 헤일리온 코리아는 디지털과 SNS, 옥외와 매장 접점까지 확장 가능한 제품 비주얼을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KV, Key Vis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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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 Reframed.

글로벌 DRAM 모듈 시장 2위, 게이밍 서브 브랜드 XPG를 함께 전개하는 ADATA에게 비주얼 어셋은 단일 이미지가 아니라 전 세계 단위로 소비되는 브랜드의 접점이 됩니다. 기존 글로벌 어셋이 제품의 기술적 완성도를 충분히 담아내지 못한다는 판단 아래, XPG DDR5 RAM의 키비주얼 전반을 재설계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디지털 광고와 이커머스, SNS 키비주얼, OOH까지 다채널로 확장 가능한 3D 어셋 시스템을 처음부터 다시 구축하는 것이 본 프로젝트의 출발점이었습니다.

BI/B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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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ine cone remembers every season it survived.

창립 20년 차에 들어선 파인인포에게는 지나온 시간과 앞으로의 방향을 동시에 담아낼 수 있는 마크가 필요했습니다. 이전 로고는 초기 유통 사업의 성장 궤적을 함께해 왔지만, 지금의 규모와 위상을 더는 충분히 대변하지 못했습니다. 새로운 아이덴티티는 해를 거듭하며 켜켜이 자라나는 솔방울의 조형에서 출발했으며, 디지털 스토어프론트, 패키지, 공간 사인, 파트너 커뮤니케이션 전반을 아우르는 확장 가능한 심볼 시스템으로 번역되었습니다.

Web, E-Comme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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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rand Hub, Built in Time for Launch

라메디텍의 홈·에스테틱 레이저 디바이스 브랜드 퓨라셀의 디지털 런칭 플랫폼입니다. 짧은 사전 일정 안에서 설계와 라이브까지 마무리된 이번 사이트는, 네 개의 제품 라인과 브랜드 스토리를 하나의 허브 구조로 정리해 런칭 시점에 무리 없이 작동하고 이후에도 자연스럽게 확장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쇼핑몰과 커뮤니티 영역은 외부로 분리해, 본 사이트가 브랜드를 먼저 또렷하게 보여주는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Spatial Branding,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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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Hand Solutions, Built into Six Stages

K Show는 매 3년 독일 뒤셀도르프 메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플라스틱·고무 산업 박람회입니다. 여드레의 행사 기간 동안 150여 개국 16만여 명의 산업 관계자가 모여, 글로벌 소재 기업들이 차세대 친환경 기술을 가장 먼저 공개하는 권위 있는 무대로 자리해 왔습니다. The Power of Plastics! Green, Smart, Responsible을 주제로 열린 K 2025는 지속가능성을 글로벌 산업의 중심 의제로 끌어올린 자리였으며, SK chemicals는 On-hand solution for a sustainable tomorrow라는 슬로건과 함께 이 무대에 참여했습니다.

OOH, D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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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tech G : One Screen, Then Many

로지텍G의 게이밍 마우스 신제품 홍보를 위한 롯데아울렛 팝업 안내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이 무대는 하나의 평평한 디스플레이가 아닌, 너비와 높이, 형태가 모두 다른 아홉개의 독립적인 스크린으로 이루어진 아트리움이었습니다. 해당 위치의 기존 디스플레이 광고는 모두 개별 캔버스로 취급, 영상을 조각내 각 스크린에 걸어놓은 방식에 그칩니다. 클라이언트가 원한건 그 이상이었습니다. 조각난 디스플레이를 하나의 연속된 화면처럼 보이길 요청했으며, 우린 위치와 형태가 모두 다른 각각의 디스플레이를 하나의 캔버스로 풀어냈습니다.

Print, Leaflet, Cata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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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Digital Talent Scholarship - Event Leaflet for PNU

KT디지털인재장학생과 부산대학교 학생들의 만남을 위해 행사 리플렛을 제작했습니다. 장학프로그램 소개와 AI 프로젝트 경험, AX 기반 사회문제해결 활동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밝은 수채화 일러스트와 로드맵 형식을 통해 배움이 경험과 성장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친근하게 담았습니다. 현장에서의 소통과 프로그램 안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정보의 흐름과 시각 요소를 정리했습니다. 모든 일러스트는 AI로 생성한 후 프로그램의 톤과 시각 정체성에 맞게 정제하여 레이아웃에 통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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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ity, Structured

국내 하이엔드 PC 하드웨어 유통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서린씨앤아이는 20개 이상의 글로벌 파트너 브랜드를 운영하며 독자적인 유통 플랫폼과 브랜드 경험 설계 역량을 갖추고 있지만, 그 규모와 깊이를 단 하나의 문서로 전달할 수 있는 수단이 없었습니다. 우리는 단순한 회사 소개가 아닌, 국내/외 B2B 파트너가 10분 안에 읽고 신뢰를 결정할 수 있는 브랜드 제안서를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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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sodyne, Rebuilt in 3D

센소다인은 수십 년의 임상적 신뢰 위에 세워진 세계 판매 1위 민감성 케어 치약 브랜드입니다. 그 무게를 감당할 수 있는 비주얼 시스템, 프로모션 배너부터 포털 광고, 프리미엄 B2B 자료까지 동시에 작동하는 통합 비주얼 언어가 필요했습니다.

글로벌 공통 어셋으로는 국내 캠페인의 기준을 충족하기 어려웠습니다. 우리는 세 가지 비주얼 방향을 처음부터 구축하고, 이를 소스 자산으로 삼아 모든 파생 소재가 하나의 시각적 논리 안에서 작동하도록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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