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hemicals

On-Hand Solutions, Built into Six Stages

Spatial Branding, Exhibition

K Show is the world's largest trade fair for plastics and rubber, held every three years at Messe Düsseldorf. Across eight days, more than 160,000 industry professionals from over 150 countries gather here, where global material leaders first unveil their next-generation eco-innovations. Under the theme "The Power of Plastics! Green, Smart, Responsible," K 2025 placed sustainability at the center of the global industrial conversation, and SK chemicals joined this stage with the slogan "On-hand solution for a sustainable tomorrow."

K Show는 매 3년 독일 뒤셀도르프 메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플라스틱·고무 산업 박람회입니다. 여드레의 행사 기간 동안 150여 개국 16만여 명의 산업 관계자가 모여, 글로벌 소재 기업들이 차세대 친환경 기술을 가장 먼저 공개하는 권위 있는 무대로 자리해 왔습니다. The Power of Plastics! Green, Smart, Responsible을 주제로 열린 K 2025는 지속가능성을 글로벌 산업의 중심 의제로 끌어올린 자리였으며, SK chemicals는 On-hand solution for a sustainable tomorrow라는 슬로건과 함께 이 무대에 참여했습니다.

A global trade fair compresses years of R&D into eight days. SK chemicals needed more than an exhibition graphic — it needed a system that could carry six distinct material brands without diluting any of them. Our approach was structural: one compositional grid, one tonal logic, and a clear separation between corporate frame and product story. The result is a presence that reads as a single voice across every surface, from inbox to booth wall.

글로벌 박람회는 수년간의 연구 성과를 단 여드레로 압축하는 자리입니다. SK chemicals에는 단순한 전시용 그래픽을 넘어, 여섯 소재 브랜드의 개성을 흩뜨리지 않고 함께 담아낼 수 있는 체계가 필요했습니다. 저희는 이를 구조의 문제로 보았습니다. 하나의 구성 그리드, 하나의 톤 논리, 그리고 기업 메시지와 제품 서사가 명확히 분리되는 위계입니다. 메일함 안의 초청장부터 부스 디스플레이 월까지, 모든 접점이 하나의 목소리로 읽히도록 정돈했습니다.

On-hand solution for a sustainable tomorrow. The phrase guided every visual decision. Liquid, glass, and translucency became the project's material vocabulary — not as decorative effect, but as a direct read of what plastics in transition actually look like. Tilted card compositions suggest movement and forward motion; the soft chromatic gradients across each material brand let six identities coexist without competing. Restraint, not spectacle, carries the message.

On-hand solution for a sustainable tomorrow. 이 한 문장이 모든 시각적 판단의 기준이 되었습니다. 액체, 유리, 투과의 질감은 장식이 아니라, 전환 중에 있는 플라스틱이 실제로 가진 표정 그 자체로 사용했습니다. 기울어진 카드 구성은 흐름과 전진의 감각을 담고, 브랜드별 부드러운 컬러 그라데이션은 여섯 개의 정체성이 서로를 가리지 않고 공존하게 합니다. 과시보다 절제가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OOH, D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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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tech G : One Screen, Then Many

로지텍G의 게이밍 마우스 신제품 홍보를 위한 롯데아울렛 팝업 안내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이 무대는 하나의 평평한 디스플레이가 아닌, 너비와 높이, 형태가 모두 다른 아홉개의 독립적인 스크린으로 이루어진 아트리움이었습니다. 해당 위치의 기존 디스플레이 광고는 모두 개별 캔버스로 취급, 영상을 조각내 각 스크린에 걸어놓은 방식에 그칩니다. 클라이언트가 원한건 그 이상이었습니다. 조각난 디스플레이를 하나의 연속된 화면처럼 보이길 요청했으며, 우린 위치와 형태가 모두 다른 각각의 디스플레이를 하나의 캔버스로 풀어냈습니다.

Print, Leaflet, Cata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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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Digital Talent Scholarship - Event Leaflet for PNU

KT디지털인재장학생과 부산대학교 학생들의 만남을 위해 행사 리플렛을 제작했습니다. 장학프로그램 소개와 AI 프로젝트 경험, AX 기반 사회문제해결 활동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밝은 수채화 일러스트와 로드맵 형식을 통해 배움이 경험과 성장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친근하게 담았습니다. 현장에서의 소통과 프로그램 안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정보의 흐름과 시각 요소를 정리했습니다. 모든 일러스트는 AI로 생성한 후 프로그램의 톤과 시각 정체성에 맞게 정제하여 레이아웃에 통합했습니다.

Print, Leaflet, Cata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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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ity, Structured

국내 하이엔드 PC 하드웨어 유통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서린씨앤아이는 20개 이상의 글로벌 파트너 브랜드를 운영하며 독자적인 유통 플랫폼과 브랜드 경험 설계 역량을 갖추고 있지만, 그 규모와 깊이를 단 하나의 문서로 전달할 수 있는 수단이 없었습니다. 우리는 단순한 회사 소개가 아닌, 국내/외 B2B 파트너가 10분 안에 읽고 신뢰를 결정할 수 있는 브랜드 제안서를 설계했습니다.

Branded 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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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sodyne, Rebuilt in 3D

센소다인은 수십 년의 임상적 신뢰 위에 세워진 세계 판매 1위 민감성 케어 치약 브랜드입니다. 그 무게를 감당할 수 있는 비주얼 시스템, 프로모션 배너부터 포털 광고, 프리미엄 B2B 자료까지 동시에 작동하는 통합 비주얼 언어가 필요했습니다.

글로벌 공통 어셋으로는 국내 캠페인의 기준을 충족하기 어려웠습니다. 우리는 세 가지 비주얼 방향을 처음부터 구축하고, 이를 소스 자산으로 삼아 모든 파생 소재가 하나의 시각적 논리 안에서 작동하도록 설계했습니다.

KV, Key Vis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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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mins, Worth Looking At.

센트룸은 세계 판매 1위 멀티비타민이며, 한국에서는 헤일리온 코리아가 수입과 마케팅을 맡고 있습니다. 멀티 구미 라인은 그 임상적 신뢰를 일상에서 씹어 먹는 형태로 옮긴 제품입니다. 본사에서 내려온 글로벌 키비주얼은 한국 시장이 요구하는 감도에 닿지 못했습니다. 헤일리온 코리아는 디지털과 SNS, 옥외와 매장 접점까지 확장 가능한 제품 비주얼을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KV, Key Vis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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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 Reframed.

글로벌 DRAM 모듈 시장 2위, 게이밍 서브 브랜드 XPG를 함께 전개하는 ADATA에게 비주얼 어셋은 단일 이미지가 아니라 전 세계 단위로 소비되는 브랜드의 접점이 됩니다. 기존 글로벌 어셋이 제품의 기술적 완성도를 충분히 담아내지 못한다는 판단 아래, XPG DDR5 RAM의 키비주얼 전반을 재설계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디지털 광고와 이커머스, SNS 키비주얼, OOH까지 다채널로 확장 가능한 3D 어셋 시스템을 처음부터 다시 구축하는 것이 본 프로젝트의 출발점이었습니다.

BI/B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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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ine cone remembers every season it survived.

창립 20년 차에 들어선 파인인포에게는 지나온 시간과 앞으로의 방향을 동시에 담아낼 수 있는 마크가 필요했습니다. 이전 로고는 초기 유통 사업의 성장 궤적을 함께해 왔지만, 지금의 규모와 위상을 더는 충분히 대변하지 못했습니다. 새로운 아이덴티티는 해를 거듭하며 켜켜이 자라나는 솔방울의 조형에서 출발했으며, 디지털 스토어프론트, 패키지, 공간 사인, 파트너 커뮤니케이션 전반을 아우르는 확장 가능한 심볼 시스템으로 번역되었습니다.

Web, E-Comme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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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rand Hub, Built in Time for Launch

라메디텍의 홈·에스테틱 레이저 디바이스 브랜드 퓨라셀의 디지털 런칭 플랫폼입니다. 짧은 사전 일정 안에서 설계와 라이브까지 마무리된 이번 사이트는, 네 개의 제품 라인과 브랜드 스토리를 하나의 허브 구조로 정리해 런칭 시점에 무리 없이 작동하고 이후에도 자연스럽게 확장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쇼핑몰과 커뮤니티 영역은 외부로 분리해, 본 사이트가 브랜드를 먼저 또렷하게 보여주는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Spatial Branding,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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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Hand Solutions, Built into Six Stages

K Show는 매 3년 독일 뒤셀도르프 메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플라스틱·고무 산업 박람회입니다. 여드레의 행사 기간 동안 150여 개국 16만여 명의 산업 관계자가 모여, 글로벌 소재 기업들이 차세대 친환경 기술을 가장 먼저 공개하는 권위 있는 무대로 자리해 왔습니다. The Power of Plastics! Green, Smart, Responsible을 주제로 열린 K 2025는 지속가능성을 글로벌 산업의 중심 의제로 끌어올린 자리였으며, SK chemicals는 On-hand solution for a sustainable tomorrow라는 슬로건과 함께 이 무대에 참여했습니다.

OOH, D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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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tech G : One Screen, Then Many

로지텍G의 게이밍 마우스 신제품 홍보를 위한 롯데아울렛 팝업 안내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이 무대는 하나의 평평한 디스플레이가 아닌, 너비와 높이, 형태가 모두 다른 아홉개의 독립적인 스크린으로 이루어진 아트리움이었습니다. 해당 위치의 기존 디스플레이 광고는 모두 개별 캔버스로 취급, 영상을 조각내 각 스크린에 걸어놓은 방식에 그칩니다. 클라이언트가 원한건 그 이상이었습니다. 조각난 디스플레이를 하나의 연속된 화면처럼 보이길 요청했으며, 우린 위치와 형태가 모두 다른 각각의 디스플레이를 하나의 캔버스로 풀어냈습니다.

Print, Leaflet, Cata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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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Digital Talent Scholarship - Event Leaflet for PNU

KT디지털인재장학생과 부산대학교 학생들의 만남을 위해 행사 리플렛을 제작했습니다. 장학프로그램 소개와 AI 프로젝트 경험, AX 기반 사회문제해결 활동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밝은 수채화 일러스트와 로드맵 형식을 통해 배움이 경험과 성장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친근하게 담았습니다. 현장에서의 소통과 프로그램 안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정보의 흐름과 시각 요소를 정리했습니다. 모든 일러스트는 AI로 생성한 후 프로그램의 톤과 시각 정체성에 맞게 정제하여 레이아웃에 통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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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ity, Structured

국내 하이엔드 PC 하드웨어 유통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서린씨앤아이는 20개 이상의 글로벌 파트너 브랜드를 운영하며 독자적인 유통 플랫폼과 브랜드 경험 설계 역량을 갖추고 있지만, 그 규모와 깊이를 단 하나의 문서로 전달할 수 있는 수단이 없었습니다. 우리는 단순한 회사 소개가 아닌, 국내/외 B2B 파트너가 10분 안에 읽고 신뢰를 결정할 수 있는 브랜드 제안서를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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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sodyne, Rebuilt in 3D

센소다인은 수십 년의 임상적 신뢰 위에 세워진 세계 판매 1위 민감성 케어 치약 브랜드입니다. 그 무게를 감당할 수 있는 비주얼 시스템, 프로모션 배너부터 포털 광고, 프리미엄 B2B 자료까지 동시에 작동하는 통합 비주얼 언어가 필요했습니다.

글로벌 공통 어셋으로는 국내 캠페인의 기준을 충족하기 어려웠습니다. 우리는 세 가지 비주얼 방향을 처음부터 구축하고, 이를 소스 자산으로 삼아 모든 파생 소재가 하나의 시각적 논리 안에서 작동하도록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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